맨유 대충격! '호날두가 극찬한' 풀백, 레알-뮌헨이 동시에 노린다..."두 팀에게 이상적인 영입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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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대충격! '호날두가 극찬한' 풀백, 레알-뮌헨이 동시에 노린다..."두 팀에게 이상적인 영입될 것"

인터풋볼 2026-01-31 00: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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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달로트가 두 빅클럽으로부터 동시에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붐’은 29일(현지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은 수비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디오고 달로트를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달로트는 FC포르투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쳐 2018-19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초반에는 자리를 잡지 못해 이탈리아의 AC 밀란으로 임대를 다녀왔고, 이후 2021-22시즌부터 현재까지 좌우를 가리지 않고 맨유의 측면 수비를 책임지고 있다. 2022년에는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이기도 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부터 "그는 젊지만 매우 프로세셔널하고, 똑똑하다. 오랜 기간 동안 선수로서 뛸 수 있을 것"이라며 칭찬을 들은 바 있다. 

최근에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주전 우풀백으로 나서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데, 레알과 뮌헨이 수비를 강화하기 위해 달로트를 타깃으로 삼았다.

매체는 “레알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는 반복되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이번 시즌 대부분을 결장했기 때문에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의 코칭 스태프 내에서 출전 가능성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왼쪽, 오른쪽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달로트를 해결책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뮌헨의 우측면 수비수 뎁스는 부상으로 인해 심각한 상태에 놓였다. 요시프 스타니시치는 발목 인대 부상으로 결장하고, 콘라드 라이머는 종아리 부상으로 2월 중순까지 결장함에 따라 빈센트 콤파니 감독의 수비 라인에 큰 공백이 생겼다”며 “샤샤 보이는 경기력이 좋지 않아 공식적으로 이적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알에게 달로트는 부상 걱정이 덜한 확실한 대안, 뮌헨에게는 이상적인 해답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1월 이적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상황이다. 이번 달에 이뤄진 공식적인 문의들은 향후 벌어질 두 팀의 영입전을 위한 판을 깔아놓은 셈”이라고 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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