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광규가 14년 간 드라마로 합을 맞춘 박신혜의 결혼식 초대를 받지 못했다는 사실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비서진' 김광규, 이서진은 박신혜의 화보 촬영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함께하기 위해 떠났다.
김광규는 2015년부터 드라마, 예능을 통해 박신혜와 친분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4년 드라마 '피노키오'부터 최근 '지옥에서 온 판사'까지 함께 출연하며 작품으로 여러 번 합을 맞춰 온 상태.
뿐만 아니라 이서진은 예능 '삼시세끼'를 통해 박신혜와 친분을 이어왔다고 밝히며 이날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신혜랑 어떻게 친분이 있냐"는 김광규의 질문에 이서진은 "나는 신혜 부모님도 안다. 부모님 식당 하시는데, 거길 많이 갔다"고 친분을 드러내며 "형 신혜 결혼식 안 갔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광규는 "너 갔었냐"며 "왜 난 초대 안 했지?"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서진은 "사람 엄청 많이 초대했는데 형 거기 안 들어갔구나"라며 김광규의 속을 긁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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