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경매로 산 12억 신혼집 재개발 경사…"빨리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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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경매로 산 12억 신혼집 재개발 경사…"빨리 됐으면"

모두서치 2026-01-30 21:5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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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방송인 서동주가 경매로 구매한 신혼집이 재개발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서동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재테크가 최대 관심사라며 "잘하지는 못하는데 남편이랑 경매학원도 등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시드머니가 적어서 구옥을 낙찰받아 직접 리모델링해서 살고 있다. 지금 재개발 이슈도 있는데 빨리 됐으면 좋겠다"고 뱕혔다.

서동주는 또 배우 이정현이 남편에게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을 보고 공감했다. 서동주 역시 이정현 부부처럼 연상연하 부부인데다가 지난해 6월 결혼해 골인한 신혼이기 때문.

이를 본 MC 붐이 "평소 애정 표현을 잘하는 편이냐"고 묻자 서동주는 "많이 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남편에게 부르는 애칭도 공개했다. 서동주는 "남편은 나를 '애기야'라고 부르고, 나는 남편을 '뮹뮹이'라고 부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서동주는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지난해 4살 연하의 남편과 재혼하는 과정에서 경매를 통해 서울 도봉구 창동에 있는 주택을 12억원에 낙찰받았다. 해당 지역은 최근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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