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자, 아이유 닮은꼴 외모 뒤 반전 매력… "건설 현장 감독에 1종 면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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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영자, 아이유 닮은꼴 외모 뒤 반전 매력… "건설 현장 감독에 1종 면허까지"

메디먼트뉴스 2026-01-30 21:35: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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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이유 닮은꼴로 불리며 첫 등장부터 화제를 모은 영자는 18기 영호의 회사 후배이자 대형 건설사에서 9년째 근무 중인 현직 현장 관리 감독자로 밝혀졌다. 영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세 번째 현장에서 순환 근무 중이라고 전하며, 여성으로서 공사 파트를 직접 맡는 경우는 매우 드문 사례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잦은 근무지 이동으로 인해 연애에 어려움을 겪어왔음을 고백했다. 영자는 지금까지 소개팅만 100번 넘게 해본 것 같지만 새로운 사람을 지속적으로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며 출연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영자의 반전 면모는 현장 곳곳에서 드러났다. 프로그램 역사상 가장 작은 캐리어를 준비해온 그는 도움 없이 짐을 번쩍 들어 올리는가 하면, 1종 보통 면허 소유자이자 해외에서 툭툭이 렌트 운전 경험까지 있다고 밝혀 강단 있는 성격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특히 숙소로 이동 중 영식이 복잡한 주차장에서 당황해하자 직접 운전 지도를 자처하며 제가 대신 해드려도 되겠느냐는 박력 있는 제안으로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취미를 공유하는 시간에도 영자의 독립적인 성향이 빛을 발했다. 혼자 산책하는 것이 취미라는 영철의 말에 영자는 혼자 캠핑을 다니며 텐트도 직접 잘 친다고 답했다. 이에 영철이 제가 감당하기 힘든 분인 것 같다며 움츠러드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사랑스러운 외모 속에 숨겨진 전문직 여성으로서의 강인함과 독립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30기 영자가 이번 기수에서 어떤 로맨스를 그려나갈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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