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윤 기자┃경기도 평택시가 2026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계층별 맞춤형 직접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평택시는 총 5개 사업, 708명 규모의 직접 일자리를 마련해 시민 고용 안정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현재 1월부터 대학생 인턴사업과 공공근로사업이 진행 중이며, 226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어 3월부터는 △청년층 인턴사업 32명 △5060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14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4명 등 추가 모집에 나선다.
청년층 인턴사업은 취업 준비 청년에게 공공기관 실무 경험을 제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5060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는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중장년층을 행정지원 분야 등에 배치해 재취업을 돕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번역 서비스, 지역 환경 개선 등 지역 밀착형 일자리를 제공한다.
각 사업은 신청 자격과 근무 조건이 상이하며, 세부 내용은 평택시청 누리집 시험·채용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장선 시장은 “직접 일자리 사업이 시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민간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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