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갓생' 살더니 성공했네…강남 한복판 럭셔리 사무실 공개 "로망 있어서" (오리지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영철, '갓생' 살더니 성공했네…강남 한복판 럭셔리 사무실 공개 "로망 있어서" (오리지널)

엑스포츠뉴스 2026-01-30 19:50:01 신고

3줄요약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영철이 강남 한복판 사무실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국민 갓생러 김영철이 강남 한복판에 럭셔리한 사무실 구한 이유는?(새로운 도전, 강남 시세)'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이날 김영철은 자신의 '갓생' 하루를 공개하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공부와 운동, 라디오 등으로 하루를 장식한 김영철은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무실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제작진들은 김영철의 사무실을 보자 "이 정도 쓰면 한 달에 몇 백이다"며 감탄했고, 김영철은 "여기는 촬영을 위해 회의실을 빌린 거다"라며 공유 오피스임을 밝혔다.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김영철은 "한 달에 35만 원을 내고 쓴다"며 사무실 비용과 함께 마치 자신의 집마냥 사무실을 소개했다. 여럿이 함께 사용하는 사무 공간 속, 마련되어 있는 김영철의 사무 공간에 제작진들은 대박을 기원하며 화분을 선물했다.

공유 오피스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그마하게 말을 하던 김영철은 급히 제작진을 밖으로 불러냈다. 김영철은 "내가 방금 느낀 건데, 나 그냥 개인 사무실 하나 사야겠다. 답답하다"고 고요한 사무실에 답답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나도 약간 사무실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내 로망은 압구정, 강남, 논현동의 회사였는데, 그걸 해 보려니까 보증금에다 월 2-300 나가겠더라"라고 털어놓으며 공유 오피스를 얻은 이유를 밝혔다.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