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출산' 손담비, 산후 탈모 피하지 못했다…"후두둑 빠져, ♥이규혁도 걱정" (담비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3세 출산' 손담비, 산후 탈모 피하지 못했다…"후두둑 빠져, ♥이규혁도 걱정" (담비손)

엑스포츠뉴스 2026-01-30 19:17:59 신고

3줄요약
유튜브 '담비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손담비가 산후 탈모를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는 '손담비 그 동안 말 못했던.. 이제서야 고백하는 산후 탈모ㅣ육아ㅣ탈모ㅣ탈모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과거에는) 심각한 머리숱 부자였다. 모발도 엄청 두꺼워서 머리숱에 대한 고민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출산하고 100일이 지나면 머리가 후두둑 빠지고 탈모가 심하게 온다더라. 그래도 사실 (워낙 머리숱이 많아서) 걱정을 안 했는데, 해이 낳고 100일 지나니까 머리숱이 오빠가 걱정할 정도로 침대가 다 머리카락이고 샤워를 하면 하수구가 막혔다"며 출산 후 겪은 탈모 현실을 전했다.



이어 "제일 충격적이었던 건 헤어숍에 갔는데, 헤어 선생님께서 제 머리가 휑할 정도로 빠졌다고 하더라. 정수리, 가르마, 헤어라인이 진짜 많이 빠졌었다"고 털어놨다. 

다만 그는 "근데 지금 보이시냐"라며 현재는 빽빽해진 머리숱을 자랑했다. 탈모 관리 방법에 대해서는 "두피 앰플이라는 걸 써봤다. 거짓말 아니고 효과가 너무 좋은 거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사진=유튜브 '담비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