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체납’ 아파트 합류됐다 해제…“배우와는 무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체납’ 아파트 합류됐다 해제…“배우와는 무관”

일간스포츠 2026-01-30 18:28:15 신고

3줄요약
배우 김태희 (사진=일간스포츠 DB)

배우 김태희의 친언니가 보유한 아파트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압류됐다가 해제됐다. 친언니는 과거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맡았던 인물이다.

30일 김태희 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김태희 씨 친언니는 미국에 거주 중”이라며 “한국에 가끔 들어 오고,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몰라 발생한 일이다. 김태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성동지사)은 지난달 29일 김태희 친언니 A씨가 보유한 서울 옥수동 소재 아파트 1세대를 압류 조치했다가 이달 19일 해제한 상태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208.14㎡(68평) 규모로 김태희가 2006년 9억 8000만 원에 매입, 2016년 A씨에게 증여했다. 현재 호가는 최소 30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 두 딸을 뒀다. 지난해 할리우드 진출작인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 ‘버터플라이’로 글로벌 시청자를 만났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