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할 듯한 오한, 죽을 것 같아" 최준희, 건강 이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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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 듯한 오한, 죽을 것 같아" 최준희, 건강 이상 고백

모두서치 2026-01-30 18:0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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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를 호소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까지 단톡방 공지하기로 했는데, 부산 출장 다녀오고 서울 오자마자 토할 것 같은 오한이랑 몸살 기운 느껴져서 죽을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최준희가 처방받은 것으로 보이는 여러 종류의 알약 사진이 담겨 있어 그의 상태가 가볍지 않음을 짐작게 했다.

최준희는 "추워 죽겠는데 입 속 안은 엄청 뜨거움. 왜 이래?"라고 덧붙이며, 고열과 오한이 동시에 찾아온 괴로운 상황을 전했다.

바쁜 일정 소화 후 급격히 떨어진 면역력 탓에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사실을 고백하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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