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하‘대전’)이 2026시즌 신규 시즌권인 ‘시즌멤버’ 판매를 시작한다.
'시즌멤버'는 2026시즌 신규 도입된 멤버십 제도이다. 한 번의 구매를 통해 K리그 홈경기 티켓 예매 시 일반 예매보다 2일 먼저 선예매가 가능하여 홈경기 7일 전에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5일 전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구단의 이벤트 참여에도 우대받을 수 있다.
선예매 시 3매까지 예매가 가능한 ‘DH3’, 6매까지 예매가 가능한 ‘DH6’ 두 가지 권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3만 원, 5만 원으로 부담을 최소화했고 총 2,000개를 판매할 예정이다.
대전은 홈경기장인 대전월드컵경기장이 시즌 중 좌석 교체를 위한 공사 진행 예정으로 불가피하게 고정형 좌석 제도인 ‘시즌시트’와 예매권 제도인 ‘원큐패스’가 원활하게 운영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멤버십 제도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일부 홈경기는 구역 및 좌석 선택에 제한받을 수 있다.
'시즌멤버'는 2월 3일(화) 13시부터 2월 6일(금) 13시까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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