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30일 오후 1시 36분께 강원 삼척시 도계읍 점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군 당국과 지자체는 헬기 10대, 인력 211명, 장비 42대를 투입해 오후 5시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연탄재 처리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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