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의 직업부터 생활 현장까지 직접 체험하는 경기일보의 체험형 콘텐츠 ‘허수빈 PD의 약간 이상한 체험’ 일명 ‘허약체’.
이번에는 대전시의 유명 빵집인 성심당을 찾았다.
성심당은 오픈런과 긴 대기줄로 유명한 전국구 빵집이다. 지역을 넘어 전국에서 방문객이 몰리며 딸기시루 등의 대표 메뉴부터 기본 제품까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를 직접 체험해보고자 허수빈 PD는 이른 아침부터 성심당 앞에 줄을 섰다. 현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빵을 구매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딸기시루와 10종류의 성심당 메뉴를 구매한 허 PD는 직접 먹어보며 각 빵의 맛과 특징을 솔직하게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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