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한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노르웨이 국방부는 29일(현지시간) 한화에어로를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노르웨이 의회는 27일 관련 조달 프로젝트 승인 법안을 통과시켰고, 국방부는 이틀 만에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화에어로는 30일 계약 체결 이후 다연장 로켓 천무를 노르웨이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제작 : 전석우·송해정
영상 : 연합뉴스TV·유튜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한민국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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