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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장·따릉이·이찬진·스페이스X·웨이모

데일리임팩트 2026-01-30 16:25: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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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제공=금감원)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어로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적 스캠 범죄에 대한 강력한 대응 방침을 다시금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캄보디아 현지 중국 범죄조직이 이제는 한국 경찰의 단속을 두려워해 한국인 조직원을 모집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기사를 소개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은 한다면 합니다. 끝까지”라는 글을 덧붙였고, 같은 내용을 캄보디아어로도 함께 게시했다.


◇쿠팡 이사가 차기 연준의장?…"트럼프, 워시 지명 준비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 차기 의장 후보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쿠팡Inc 이사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은 복수의 관계자들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워시 전 이사를 연준 의장으로 지명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들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발표를 하기 전까지 인선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따릉이' 유출정보 450만건 이상…서울시도 몰랐나

서울시 공공자전거 서비스 '따릉이'에서 회원 정보 450만건 이상이 해킹으로 유출된 것으로 파악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주소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입자 규모를 감안하면 피해 건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유출자와 경로를 추적 중인 가운데, 2024년 봄 DDoS 공격이 잦던 시기와의 연관성도 들여다보고 있다.


◇384억 재산에 ‘순금만 3kg’…이찬진 금감원장의 '선金지명'

최근 국제 금값이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이 배우자 명의로 보유한 순금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원장의 신고 재산은 약 384억으로, 이중 예금 재산이 310억원을 차지해 가장 많았다. 특히 이 원장의 배우자는 24K 금 3kg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는데, 최근 금 시세를 적용하면 8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외에도 보유 주식으로는 애플(100주)·테슬라(66주)·월트디즈니(25주) 등이 있고, 부동산으로는 부부 공동명의로 서울 서초구 우면동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SK 반도체, 달 탐사선 타고 우주 간다…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력 반도체를 탑재한 국산 큐브위성 ‘K라드큐브’를 발사해 우주방사선 환경에서의 내구성을 직접 검증한다. 우주항공청은 K라드큐브가 미국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돼 밸앨런대 등 고방사선 구간을 오가며 방사선 데이터를 수집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여기에 차세대 반도체와 상용 메모리를 실어, 우주 방사선을 견디기 위한 기초 연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스페이스X, 테슬라나 xAI와 합병"…로봇·AI 화성 간다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앞둔 일론 머스크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자동차 기업 테슬라 또는 인공지능(AI) 기업 xAI와의 합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네바다주에 '합병'(Merger)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법인이 설립되며 합병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합병이 성사될 경우 스페이스X의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힘이 실릴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은 상장 후 스페이스X의 기업 가치가 1조달러(약 1400조원)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구글 웨이모가 사고쳤다…美 스쿨존서 등교 어린이 '쿵'

구글의 자율주행 택시 웨이모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의 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를 치는 사고를 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조사에 착수했다. 사고는 등교 시간대 스쿨존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안전 운전자 없이 5세대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운행 중이던 차량이 이중 주차된 SUV 뒤에서 도로로 진입한 어린이와 충돌해 경상을 입혔다. NHTSA는 스쿨존에서의 주의 의무 이행 여부와 해당 자율주행 시스템의 운행 양상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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