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4년 연기 활동 無에 솔직 심경…"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 (고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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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4년 연기 활동 無에 솔직 심경…"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 (고은언니)

엑스포츠뉴스 2026-01-30 16:1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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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한고은이 연기 활동 공백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9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결혼 잘했다고 소문난 한고은에게 관상가가 던진 충격적인 한마디 (부부관상, 궁합)'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역술가 박성준이 한고은의 집을 찾아 풍수지리와 관상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성준은 집을 둘러본 뒤 "집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느낌이 든다. 낮은 층이라 땅의 기운을 그대로 받는 점도 좋다"며 "전체적으로 괜찮은 집"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한고은은 "전체가 10점 만점이라면 처음 생각은 몇 점이었고, 지금은 몇 점이냐"며 집요하게 물었고, 박성준은 잠시 망설이다 "솔직히 큰 기대 없이 6점 정도로 왔는데, 직접 보니 8.8점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한고은이 "지금까지 다녀본 집들 중에서 가장 잘돼 있다고 느낀 집이 있었냐"고 묻자, 박성준은 "방송에 공개된 집들만 기준으로 보면 한고은의 집은 5위 안에 든다"고 평가했다.

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

이후 관상 상담이 이어졌다. 한고은은 "저는 연기를 계속하게 될까요?"라고 묻으며 "이러다 연기자에서 하나둘씩 멀어지는 것 같다"고 속내를 밝혔다.

이에 박성준은 "연기를 할 기회는 여전히 있을 수 있다"면서도 "콘텐츠적으로 봤을 때는 손을 많이 활용하는 일이나 손재주를 살리는 활동이 잘 맞아 보인다. 요리나 디자인, 그림 전시 같은 것도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조언했다.

또한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지를 묻는 한고은의 질문에 박성준은 "60대 초중반까지도 운이 들어와 있다. 그때도 작품이나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한고은은 "그럼 60대 초반까지는 살아는 있다는 거네?"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2022년 ENA '구필수는 없다' 이후 작품 활동을 멈춘 것에 대해 "나 자신을 돌아보며 많이 반성하고 있는 시점"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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