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박동민 전무이사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규제합리화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박 전무이사는 대한상의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와 규제·투자애로접수센터 운영을 통해 정부와 기업 간 소통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새로운 규제혁신 정책 제안을 주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기업 활동을 제약해 온 각종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대한상의는 박 전무이사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제도 개선과 투자 애로 해소를 동시에 추진해 온 점이 이번 수훈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수여식에서는 박 전무이사를 포함해 규제합리화에 기여한 총 7명이 함께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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