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2026년 신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H농협캐피탈, 2026년 신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직썰 2026-01-30 15:14:44 신고

3줄요약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오른쪽 아래)가 지난 28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신년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오른쪽 아래)가 지난 28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신년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

[직썰 / 손성은 기자] NH농협캐피탈은 지난 28일 신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목표로 업계 손익 ‘TOP7’으로 도약을 선포했다.

NH농협캐피탈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빠른 실행력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위기 극복과 성장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NH농협캐피탈은 올해 경영전략의 핵심으로‘고객 중심 경쟁력 강화’, ‘상품·채널·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의 고객 가치 향상’,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통한 업계 손익‘TOP7’ 목표 달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동주공제(同舟共濟) 극복비상(克服飛翔)’의 정신으로 영업자산 9조9000억원, 당기손익 1006억원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2026년에는 모든 의사결정을 고객 중심으로 두고, 업계 손익 ‘TOP7’으로 도약하는 원년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임원 및 본부장을 대상으로 경영협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협약식에서는 회사의 목표 달성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공유하며, 성과 중심의 책임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NH농협캐피탈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금융업권 전반의 규제 강화와 시장 변동성 확대라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동심협력(同心協力) 극복비상(克服飛翔)’의 자세로 임직원 모두가 한 방향으로 힘을 모아, 변화와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전환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