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샘킴 셰프가 김풍과 손종원의 친분을 질투하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샘킴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이랬었는데….. (출처: 인스타 DM으로 보내들 주시고 계셔요).. 저는 괜찮아요… 언젠간 돌아올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샘킴과 김풍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풍이 마치 샘킴에게 볼 뽀뽀를 할 듯이 달려드는 모습에 쑥스러워하는 샘킴의 모습이 웃음을 더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최근 손종원과 김풍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대비를 이룬다. 김풍 옆에서 팔 하트를 하고 있는 손종원의 모습이 묘한 케미스트리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손종원은 "사랑은 움직이는 거예요"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에 샘킴 역시 지지 않고 "조심해요.. 언제라도 떠날…"이라고 응수하며 김풍을 사이에 둔 신경전을 보이기도 했다.
여기에 정호영까지 등판해 "내가 있잖아 샘"이라고 거들자, 샘킴은 "맞다! 난 이제 형이 있지"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앞서 샘킴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손종원 셰프님이 새로 멤버로 오시면서 손종원 셰프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지 않나. 워낙 나이스하고 친절하고 요리도 잘하고 외모도 훌륭하시니까"라며 "김풍 작가가 사실 저희랑 더 친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갈아탔더라"고 ‘냉장고를 부탁해’ 속 ‘손풍 케미’를 폭로하기도 했다.
샘킴은 "저희도 보면서 안다. 언젠가 또 식으면 누군가를 찾아서 갈 거라는 걸"이라고 덧붙이며 질투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샘킴 계정, M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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