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두쫀쿠' 유행에 일침 "굳이 안 먹어도 될 맛"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혜진, '두쫀쿠' 유행에 일침 "굳이 안 먹어도 될 맛"

모두서치 2026-01-30 14:58:35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인기몰이 중인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살면서 안 먹어도 된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유행 중인 음식 여러 개를 시식했다.

한혜진은 "겉에가 초코가루라 이에 끼고 입술에 묻고 그래서 남자친구나 썸남 앞에선 못 먹겠다"고 했다.

그는 두쫀쿠를 먹고 "한 번 정도 먹어봐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굳이 살면서 한 번도 안 먹어봐도 아무 탈 없는 맛"이라고 말했다.

그는 "촬영 아니면 제가 자발적으로 사서 먹을 일 없을 것 같다"고 했다.

한혜진은 "5점 만점에 3.5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두쫀쿠 이제 그만"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