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유재석, 하하, 주우재, 그리고 ‘멤버 됐다 치고’ 허경환의 유쾌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54 타깃 시청률 부동의 토요일 예능 1위는 물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1월 4주차 TV화제성 조사에서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그 화제성을 입증한다. 특히 이번 주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허경환의 유행어를 자신이 띄웠다고 주장하며 원작자와의 유쾌한 설전을 예고해 기대감을 모은다.
유재석표 ‘재석화’ 유행어 탄생! “내가 띄웠다” 전격 선언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허경환의 유행어를 퍼뜨리고 띄운 ‘유통업자’ 지분을 강력히 주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경환이 유행어는 내가 띄웠다”라며 독보적인 유행어 소화력을 선보인다. 그는 허경환뿐만 아니라 박명수의 유행어까지 유통한 전문 업자임을 강조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러한 유재석의 주장에 허경환은 “주객이 전도됐다. 제 유행어가 재석화 되어가고 있다”라고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유행어가 변질되는 상황에 유쾌한 반발을 이어간다.
‘놀면 뭐하니?’, 혹한기 홍천도 녹인 유쾌 케미… 토요 예능 부동의 1위 수성
1월 31일 방송에서는 겨울 홍천을 찾은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네 사람의 모습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혹한기 속에서도 웃음을 만들어내는 이들의 끈끈한 케미는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하는 ‘놀면 뭐하니?’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홍천에 모인 멤버들은 허경환의 유행어에 집단 전염돼 너도나도 따라 하는 모습을 보이며, 프로그램의 유쾌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킨다.
허경환 “내 유행어 돌려줘!”… 유재석표 변질 유행어 퍼레이드 예고
유재석은 이동 중에도 허경환의 유행어를 끊임없이 ‘재석화’하며 유통해 폭소를 유발한다. “난 10년 넘게 경환이랑 통화할 때도 문자할 때도 계속 이렇게 했어”라며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유재석의 모습은 유행어에 대한 그의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이에 허경환은 “이건 제 유행어가 아니다”라며 오리지널리티 사수에 나서며 유재석과의 코믹한 신경전을 펼친다. 유재석이 ‘재석화’시킨 허경환 유행어 퍼레이드는 1월 31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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