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이 조연상 배우로” 서범준, 10년 만에 유지태와 눈물의 재회… ‘나혼산’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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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 조연상 배우로” 서범준, 10년 만에 유지태와 눈물의 재회… ‘나혼산’ 초토화

스타패션 2026-01-30 14:5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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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배우 서범준이 10년 전 자신에게 꿈을 심어준 우상이자 롤모델인 배우 유지태와 재회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될 이들의 만남은 배우 지망생의 간절한 꿈이 현실이 되는 기적 같은 순간을 담아냈다. 서범준은 선배 유지태의 따뜻한 축하와 칭찬에 자신도 모르게 울컥하며 눈물을 터뜨린다. 오늘(30일) 밤 방송될 ‘나 혼자 산다’는 이 특별한 인연의 서사를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재회는 감동으로 물들고, 서범준의 눈물은 진심을 전한다

오랜 시간 꿈꿔왔던 롤모델과의 재회는 서범준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감동으로 다가온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를 마주한 서범준의 얼굴에는 긴장감과 함께 벅찬 설렘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유지태는 “이런 일이 있구나!”라며 기적 같은 만남에 감동을 표하고,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한 서범준에게 “너무 대단하다”며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넨다. 이에 서범준은 자신의 활동을 지켜봐 온 선배의 마음에 감동해 끝내 눈물을 쏟아내고, 유지태는 후배의 눈물에 담긴 노력을 헤아리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이들의 재회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서로의 진심이 오고 가는 따뜻한 감동의 순간을 선사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10년 전 새겨진 ‘약속 같은 말’, 꿈을 이룬 후배의 증명

서범준은 10년 전 배우 지망생 시절, 아르바이트를 하던 곳에서 우연히 만난 유지태로부터 아낌없는 조언을 받았다. 그는 당시 유지태의 한마디를 “저한테는 약속 같은 말이었다”고 회상하며, 그 조언이 자신의 꿈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10년이 흐른 지금, 서범준은 어엿한 배우가 되어 롤모델 앞에 섰다. 이는 한 배우의 간절한 꿈이 끈질긴 노력 끝에 현실로 이루어졌음을 증명하는 감동적인 서사로,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성공한 후배의 빵’… 진심 담긴 선물, 선후배 간 훈훈한 교류

재회를 기념하며 서범준은 유지태를 위해 아침부터 발품을 팔아 완성한 ‘빵 종합선물세트’와 진심이 담긴 편지를 수줍게 건넨다. 이 특별한 선물에 유지태는 “후배가 성공해서 주는 빵”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성공한 후배가 전하는 감사의 선물은 단순한 빵이 아닌, 10년 전 인연의 소중함과 꿈을 이룬 후배의 자랑스러운 마음을 담은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두 사람의 훈훈한 선후배 관계는 연예계의 아름다운 미담으로 남으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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