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첼시행 아직 안 끝났다...수비수 내보내는 첼시, 디사시 웨스트햄 이적! ‘Here We Go’ 컨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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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첼시행 아직 안 끝났다...수비수 내보내는 첼시, 디사시 웨스트햄 이적! ‘Here We Go’ 컨펌

인터풋볼 2026-01-30 14: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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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로마노
사진 = 로마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첼시가 수비수를 내보내면서 김민재의 이적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악셀 디사시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임대 이적이 임박했다. 협상 최종 단계에 들어갔다. 디사시는 이탈리아 클럽과는 관련이 없었으며 웨스트햄이 노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첼시 소속 센터백 디사시는 2023-24시즌 첼시에 입성해 리그 31경기에 출전하는 등 주전으로 뛰었지만 지난 시즌부터 출전시간이 대폭 줄어들었다. 지난 시즌 리그 6경기, 364분 출전에 불과했고 겨울 이적시장에 아스톤 빌라로 임대 이적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빌라로의 완전 이적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다시 첼시로 돌아왔다.

디사시는 여전히 첼시에 자리가 없다. 이번 시즌 첼시 1군으로 뛴 기록은 단 하나도 없다. 리암 로세니어 신임 감독 체제에서도 도저히 희망이 보이지 않자 디사시는 웨스트햄으로 임대 이적을 선택했다. 최종 단계까지 협상이 진전된 만큼 곧 공식발표가 이루어질 듯하다.

이로써 첼시는 수비수 한 명을 잃게 됐다. 리바이 콜윌과 토신 아다라비오요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 브누아 바디아실, 웨슬리 포파나, 트레보 찰로바 등이 있으나 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등 여러 대회를 병행해야 하는 첼시로서는 수비수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미 도르트문트로 임대를 떠났던 아론 안셀미노까지 복귀시켜 뎁스를 늘렸다.

그러나 안셀미노의 복귀가 유의미한 효과를 가져다줄 지는 미지수다. 안셀미노는 보카 주니어스에서 첼시 유스로 이적해 지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1군 무대에 데뷔하기는 했으나 아직 기량 점검이 끝나지 않았다. 도르트문트에서도 이번 시즌 전반기 10경기 출전에 그쳤다. 곧바로 1군에서 활용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평가다.

당연히 김민재로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다. 첼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셀미노 복귀로 김민재 이적 가능성이 시들해졌다는 의견이 나왔으나 다시 디사시가 떠나면서 김민재가 합류할 공간은 나왔다.

최근에는 SNS에 김민재의 이전 소속팀이었던 연세대학교에 FIFA가 연대기여금 관련 문의를 해왔다는 주장이 떠돌고 있다.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인터풋볼 DB
사진 = 인터풋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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