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로봉순이 수감 생활 당시를 떠올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에는 로봉순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정환은 로봉순의 과거 수감 사실을 언급하며 당시 일화를 물었다.
로봉순은 "감옥에 있었을 때 에피소드가 너무 많다. 정말 무서운 분들도 많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로봉순은 "내 징역 동기 라인업이 꽤 화려하다"며 전청조를 언급했다.
신정환이 "실제로 보니까 남자처럼 잘 생겼냐"고 묻자 로봉순은 "아니다.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청조는 재벌 3세 혼외자 행세 등 사기 혐의와 남현희의 조카 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24년 11월 21일 항소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상고 포기로 형이 확정됐다.
로봉순은 2023년 12월 6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1심에서 특수상해미수·모욕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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