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비투비 서은광이 성수동 집을 공개했다.
28일 서은광 유튜브 채널에는 '성수동 사는 남자 서은광의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비투비(BTOB) 멤버 서은광이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내부에는 설치 비용 약 800만 원의 조립식 방음 부스도 눈에 띄었다.
서은광은 "평상시에 청소를 하면 이런 상태가 되고, 최근에는 못 쉬어서 쌓이고 쌓여서 조금씩 치웠다. 촬영 시점 기준으로 다음 주에 앨범이 나온다"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드레스룸에 들어서자 형형색색의 축구 조끼들이 눈에 띄었다. 서은광은 "축구복은 제 팀 것도 있고, 선물 받은 것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진짜 여기서 90%는 안 입어 봤다.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 패션에 관심이 많이 없는 편이다. 패션에 대한 센스도 부족하고, 그래서 만만한 게 추리닝이다"라고 고백했다.
가장 비싼 아이템을 묻는 질문에 서은광은 "여기 아마 100만 원 넘는 게 없을 거다. 그런데 유일하게 이것"이라며 영롱한 고가 명품 시계를 공개했다.
이어 "수입이 생기기 시작하고 시계와 차의 로망이 생겼다. 엄마랑 가서 시계를 샀다. 나도 나한테 선물을 해 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시계는 구매 당시 무려 1650만 원에 달하는 가격이었다고. 서은광은 "사실 처분을 하려고 했는데 계속 (값이) 오른다더라. 그래서 유물처럼 있다"고 말했다.
사진=서은광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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