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남편, 달달 뽀뽀 연속…“셋째 생기겠네”(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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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남편, 달달 뽀뽀 연속…“셋째 생기겠네”(편스토랑)

스포츠동아 2026-01-30 13:24: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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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정현 부부의 달달한 뽀뽀 세례가 포착되자 “이러다 셋째 생기겠다”는 반응이 쏟아진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고마운 남편을 위해 준비한 ‘사랑의 밥상’이 공개된다. 평소 티격태격과 알콩달콩을 오가던 현실 부부와 달리, 이날은 로맨틱한 장면이 연이어 나온다.

이날 VCR에서 이정현은 생애 처음 배우가 아닌 영화감독으로 청룡영화상에 참석한다. 남편은 독립영화를 준비하며 고생한 이정현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고, 이정현은 “결혼 프러포즈 때보다 감동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인다.

다음날 아침 이정현은 “자기야 고마워”, “자기야 사랑해”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애정을 표현한다. 요리를 하면서도 윙크와 손하트를 쉴 새 없이 보이고 남편도 이정현의 윙크에 더 과감한 윙크와 하트로 화답한다.

나란히 서서 요리를 맛보던 중 남편은 이정현의 얼굴에 뽀뽀를 하고, 또 볼을 내밀며 뽀뽀를 기다리는 모습까지 보인다. 이를 본 출연진은 “보기 좋다”, “이러다 셋째 생기겠다”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하지만 첫째 딸 서아는 엄마 아빠의 뽀뽀 장면을 보고 예상 밖의 반응을 보인다. 서아가 숨이 넘어갈 듯 폭풍 오열을 한다고 해 이유에 관심이 모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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