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서 김민하와 자매 호흡을 맞춘 배우 전채은이 새 둥지를 찾았다.
3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배우 전채은은 최근 무빙픽쳐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05년생 배우 전채은은 지난 2020년 영화 '돌멩이'로 데뷔했다.
tvN '악마판사', SBS '오늘의 웹툰', KBS 2TV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tvN '작은 아씨들', 디즈니플러스 '삼식이 삼촌', 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특히 전채은은 지난 2022년 tvN '작은 아씨들' 박효린 역에 출연하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하는 등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에는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서 극중 정희완(김민하 분)의 동생 희주 역을 맡아 현실적인 자매 케미를 그려냈다.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전채은은 새 둥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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