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 6년째 최고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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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 6년째 최고등급 받아

연합뉴스 2026-01-30 13:0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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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중랑구는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A등급은 전국에서 상위 15%인 34개 지자체에만 부여된다.

중랑구는 재난 예방부터 대응, 복구까지 전 과정에서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시설 정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평가에서는 역대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류경기 구청장은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예방과 대응에 힘써온 노력이 6년 연속 최고 등급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해 안전한 중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류경기 중랑구청장

[중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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