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자사 생산성 앱 '알PDF 모바일' 다운로드 수가 정식 출시 8개월 만에 10만건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알PDF 모바일은 PC 기반 알PDF 핵심 기능인 PDF 편집과 변환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 7월 인공지능(AI) 기능 탑재와 함께 글로벌 출시가 이뤄지며 다운로드 수가 꾸준히 증가했다. 당시 탑재한 기능은 'AI PDF 요약'으로 효율적인 문서 검토를 돕기 위해 도입했다.
10월에는 PDF 문서에 기반한 질의응답을 통해 내용을 탐색하고 정보를 검색하는 'AI PDF 대화'를 탑재하며 AI 툴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이스트소프트는 AI 기능 고도화와 해외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글로벌 성장에 집중해 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스트소프트는 "알PDF 모바일 10만 다운로드 달성은 PDF 생산성 앱으로의 경쟁력과 AI 기반 고도화, 알툴즈 브랜드 신뢰,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입증한 성과"라며 "알툴즈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 생산성 중심의 기능 최적화 역량을 바탕으로 알PDF 모바일 앱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는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과 함께 새로운 AI 기능 추가와 고도화로 해외 사용자를 확대해 가며 비즈니스 성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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