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니]스타벅스 '두쫀롤' 오픈 10분 만에 '완판'…두바이 베이커리류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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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니]스타벅스 '두쫀롤' 오픈 10분 만에 '완판'…두바이 베이커리류도 선봬

비즈니스플러스 2026-01-30 12:2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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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스타벅스 리저브 광화문에서 주문한 '두바이 생딸기 치즈 컵케이크'와 라떼 /사진=김현정 기자
30일 스타벅스 리저브 광화문에서 주문한 '두바이 생딸기 치즈 컵케이크'와 라떼 /사진=김현정 기자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 인기가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스타벅스코리아가 선보인 두쫀롤(두바이 쫀득롤) 역시 판매 개시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빚었다.

30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시내 6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두쫀롤은 오픈 약 10분 만에 완판됐다.

스타벅스가 선보인 두쫀롤은 카다이프(건면)와 피스타치오가 섞인 필링을 마시멜로우 시트로 감싼 형태다.

가격은 7200원으로, 리저브 광화문·스타필드코엑스R·용산써밋R·센터필드R·성수역·홍대동교점 등 총 6개 매장에서 하루 40~50여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1인당 구매 가능 수량은 2개이며, 매장 파트너에게 직접 주문 시에만 구매할 수 있다.

사이렌 오더와 드라이브 스루(DT), 딜리버스 및 외부 채널에선 구매할 수 없다.

30일 스타벅스 리저브 광화문의 '두쫀롤 금일 판매 종료' 안내문 /사진=김현정 기자
30일 스타벅스 리저브 광화문의 '두쫀롤 금일 판매 종료' 안내문 /사진=김현정 기자

이날 기자가 리저브 광화문점에 방문하니 "두바이 두쫀롤 금일 판매 종료"라는 안내문이 보였다.

두쫀롤은 물론, '두바이 뺑 스위스'(9000원) 등 두바이 초콜릿을 활용한 베이커리류도 동이 난 상태였다.

기자는 마지막 남은 '두바이 생딸기 치즈 컵케이크'(1만2000원)를 구매해 따뜻한 라떼와 함께 맛봤다.

유리컵 안에 빽빽하게 채워진 카다이프 위로 정사각형 큐브로 잘라넣은 초콜릿 청크들과 딸기 두 조각이 데코레이션됐다. 카다이프는 피스타치오가 섞인 칠링과 유리컵 바닥에 두른 두바이 초콜릿의 터치감을 느낄 수 있었다.

녹진하면서도 바삭바삭한 카다이프 식감이 이색적이었다. 고소하고 달콤한 맛에 천천히 한두입씩 두바이 초콜릿의 맛과 카다이프의 식감을 음미했다. 한참을 먹다보니 컵케이크 한가운데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를 맛볼 수 있었다.

스타벅스의 '두바이 컵케이크' /사진=김현정 기자
스타벅스의 '두바이 컵케이크' /사진=김현정 기자

한편 스타벅스는 다음달 두바이 초콜릿을 활용한 음료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와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 2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외국에서 이미 출시돼 화제를 모았으며 스타벅스 고객들은 국내 출시를 요구해 왔다.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와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 2종은 지난 6일(현지 시간) 스타벅스가 미국·캐나다에서 겨울 시즌 한정 메뉴로 출시한 음료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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