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덱스·추성훈·노홍철·이수지, '마니또 클럽' 동물 아바타로 정체 숨긴 선물 작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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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덱스·추성훈·노홍철·이수지, '마니또 클럽' 동물 아바타로 정체 숨긴 선물 작전 시작

메디먼트뉴스 2026-01-30 12:1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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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MBC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베일을 벗으며 역대급 출연진의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을 예고했다.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내세운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첫 방송에서는 마니또 클럽에 초대된 신입 회원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화상 채팅을 통해 처음으로 대면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날 신입 회원들은 서로의 정체를 완벽히 숨기기 위해 귀여운 동물 아바타로 변신해 고도의 탐색전을 펼친다. 판다로 변신한 제니를 시작으로 황소 덱스, 토끼 추성훈, 여우 노홍철, 너구리 이수지까지 각양각색의 캐릭터로 등장해 서로의 진짜 정체를 알아내기 위한 긴장감 넘치는 대화를 이어간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금세 적응한 다른 멤버들과 달리 추성훈은 컴퓨터 조작을 어려워하며 연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콤퓨타 어렵다며 헤매다 본의 아니게 실제 목소리를 노출하는 돌발 상황을 만들어 제작진을 당혹스럽게 하기도 했다.

이후 진행된 마니또 선정 라이브 추첨은 실시간 랜덤 가챠 시스템을 도입해 쫄깃한 재미를 선사했다. 추첨 결과 제니의 마니또는 덱스로 정해졌으며 이수지는 제니를, 덱스는 추성훈을, 추성훈은 노홍철을, 노홍철은 이수지를 각각 챙겨야 하는 흥미로운 관계도가 형성됐다.

회원들은 마니또의 정체를 정확히 맞혀야만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는 규칙에 따라 치열한 추리력을 가동한다. 자신의 마니또가 덱스라는 사실을 모르는 제니는 AI까지 동원하며 열정적으로 추리에 임하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난도에 당황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과연 멤버들이 서로의 정체를 끝까지 들키지 않고 비밀스러운 선물 작전을 완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MBC 마니또 클럽은 2월 1일 저녁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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