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숙캠' 녹화 끝나면 스트레스…촬영 중에도 힘들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태현 "'이숙캠' 녹화 끝나면 스트레스…촬영 중에도 힘들어"

모두서치 2026-01-30 11:51:14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며 매주 놀란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9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출연했다.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 관련 질문에 "매주 매 기수 부부 다 놀란다"며 "남편이 나와서 아내한테 욕하면 다음 날 제가 그 연기를 해야된다"고 했다.

그는 "욕설을 계속 연습해야 되니까 되게 힘들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녹화 끝나면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했다.

그는 "가장 화나는 건 두 사람의 문제로 아이한테 피해가는 것"이라며 "촬영하면서도 힘들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아내한테 엄청 잔소리하는 남편이 있었다. 심리극으로 영정 사진을 보면서 유서를 낭독했는데 아내분이 사진을 보고 아무 힘이 없어보인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는 "그때 남편에게 아내를 꽃처럼 대하라고 말해준 적 있다. 잊을 수 없는 사연"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