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폭행 남편, 적반하장 주장…"오이 든 김밥 먹고 생명 위협 느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내 폭행 남편, 적반하장 주장…"오이 든 김밥 먹고 생명 위협 느껴"

모두서치 2026-01-30 11:51:14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아내를 폭행한 남편이 오이가 있는 김밥을 먹으라는 아내에게 살해 위협을 느꼈다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선 이른바 '리와인드 부부'가 최종 선택을 진행했다.

남편 측 변호사는 "남편이 어릴 때 오리를 먹고 한 달 동안 구토하며 고생한 적 있었다"며 "아내가 오이가 들어있는 김밥을 먹으라고 해서 남편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말했다.

아내는 "자기가 잘못했는데 위자료를 요구하는 게 적반하장 같았다"고 했다.

서장훈은 "백 번 이해해도 남편의 살인 미수라는 말은 과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아내 측 변호사는 "남편 생명에 지장 있을 정도로 심각한 게 아니다"라며 "오히려 이후에 남편이 아내에게 직접적인 폭력을 했다"고 말했다.

아내는 "폭행이 한 번 아니고 그 이후에 몇 차례 더 있었다"고 했다.

아내 측 변호사는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위자료 4000만원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