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택 고창군 아산면장이 최근 마을좌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정재택 고창군 아산면장이 1월 중에 추진한 마을좌담회를 통해 청취한 민원을 조기에 적극 추진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0일 고창군에 따르면 정재택 면장은 41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현안사업 설명과 각 마을 및 경로당 애로사항을 꼼꼼히 메모했다.
아산면은 주요 생활 불편 민원이나 행정에서 바라는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고, 소규모 숙원사업 민원에 대해서는 다른 민원보다 최우선하여 처리할 방침이다.
특히, 미해결 민원 중 마을 좌담회 민원을 가장 먼저 처리하여 내년 예산에 반영·처리하는 불필요한 시간을 줄여 '논스톱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정재택 아산면장은 "예전에 넣었던 민원이 이제야 되었다는 느낌이 되지 않도록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논스톱 행정 처리 방법에 집중하여 주민 체감 행정을 강화하고, 면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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