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가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하는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단일 대지면적 기준 2,367㎡으로 국내 마세라티 네트워크 중 최대 규모로 30대까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지상 2층으로 구성된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은 브랜드 신규 리테일 콘셉트를 적용했다. ‘재단사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사르토리아(Sartoria)’의 세련미와 ‘작업실’을 뜻하는 ‘오피치나(Officina)’의 가공되지 않은 느낌을 접목시켰다. 서비스센터는 총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평균 120대의 점검 및 수리가 가능하다.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198에 위치하며 판교 전시장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연중무휴), 판교 서비스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주말 정기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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