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원들이 지난 29일 오전 한라산 성판악 코스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 A씨 구조를 위해 헬기에 착륙하는 모습.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한라산을 등반하던 50대 관광객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3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5분쯤 한라산 성판악 코스 정상 약 500m 지점에서 5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소방에 의해 구조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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