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설 명절과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2월 한 달간 '설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외식 수요가 집중되는 설 연휴와 주말 등 이른바 '빨간날'에 창고43을 찾아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2월은 설 명절뿐만 아니라 졸업과 입학 등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가 많은 만큼, 더 많은 고객에게 품격 있는 한우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모션은 설 연휴를 포함해 2월 한 달간 모든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된다. 해당 기간 매장을 방문해 20만원 이상 식사 결제한 고객에게는 창고43의 시그니처 메뉴인 '창고스페셜' 바우처 1매를 증정한다. 바우처로 제공되는 '창고스페셜'은 안심과 등심이 조화를 이룬 창고43의 대표 메뉴로, 한우 특유의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베스트셀러다.
창고43의 전 매장은 독립된 공간인 '프라이빗 룸'을 완비하고 있어, 오랜만에 모이는 설 연휴 가족 모임이나 친지와의 식사 자리를 조용하고 품격 있게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취향에 맞는 주류를 별도의 비용 없이 가져와 즐길 수 있는 '콜키지 프리'(Corkage Free) 서비스가 더해져, 세대 구분 없이 모두가 만족하는 다이닝 환경을 선사한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본부장은 "설 명절과 졸업 등 축하할 일이 많은 2월에 창고43을 찾아주시는 고객들께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한우 미식 경험을 위한 맛과 서비스는 물론 프리미엄 한우다이닝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창고43은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전 매장에서 오는 2월 12일까지 예약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최고급 한우를 다채롭게 구성한 프리미엄 선물세트 6종부터,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한우다이닝의 감각까지 담아낸 실속형 선물세트 2종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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