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왜 눈물이 나?” 주우재, 20kg 염화칼슘 메고 설산서 ‘녹다운’… 홍천 대벌레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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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눈물이 나?” 주우재, 20kg 염화칼슘 메고 설산서 ‘녹다운’… 홍천 대벌레 등극

스타패션 2026-01-30 10:1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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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진='놀뭐' 주우재, 영하 17도 홍천 강추위에 '뼈다귀 녹다운'! "나 왜 눈물이 나?"

MBC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혹한기 홍천 산골마을을 찾아 겨울나기 필수품인 염화칼슘을 배달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이번 방문은 올해 최고 한파가 예보된 날 진행되어, 멤버들의 체력과 정신력을 극한으로 시험하는 장이 된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그리고 첫 방문에 나선 주우재는 새하얀 설경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하 17도의 강추위는 출연진의 얼굴을 사정없이 얼어붙게 만든다. 하하의 빨개진 볼과 코는 혹독한 현장 상황을 여실히 보여준다. 멤버들은 서로의 변화된 비주얼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홍천에서의 특별한 오프닝을 시작한다. 아름다운 설경 뒤에 숨겨진 추위와의 싸움은 시청자에게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20kg 염화칼슘 배달, 주우재의 체력 한계 도전

네 멤버는 주민들을 위해 20kg에 달하는 염화칼슘 포대를 짊어지고 눈길을 오르는 미션을 수행한다. 베테랑 유재석은 1등으로 앞서 나가며 변함없는 체력을 과시하고, 허경환과 하하는 낑낑대며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으로 공감을 산다. 특히 과거 북한산 지게꾼 경험을 자랑하던 주우재는 "이건 저에게 일도 아니다"라며 허세를 부리지만, 이내 눈바닥에 대자로 뻗으며 체력의 한계를 드러낸다.

체력이 바닥나 눈밭에 쓰러진 주우재의 눈에서는 정체불명의 물이 흘러내려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거 눈물인가? 나 왜 눈물이 나지?"라며 당황하는 그의 모습은 예측 불가능한 웃음을 안긴다. 허경환은 염화칼슘 포대 위에 대자로 뻗은 주우재를 발견하고 "어? 대벌레다"라고 외쳐 현장을 폭소케 한다. 모델 출신 주우재의 의외의 허약함과 진솔한 리액션은 그만의 독특한 예능 캐릭터를 더욱 공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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