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충격의 '♥8년 열애' 재소환 "나도 사랑꾼…각자 할 일 하는 스타일" (지효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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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충격의 '♥8년 열애' 재소환 "나도 사랑꾼…각자 할 일 하는 스타일" (지효쏭)[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1-30 10: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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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지예은이 송지효의 '8년 열애'를 재소환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는 '송지효 지예은 커플룩 입고 데이트 하는 영상 ft.페어몬트 호텔뷔페, 더현대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서 함께 호흡 중인 지예은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냈다.



송지효는 앞서 지예은을 데리러 가면서 "지금 빙판이다. 옛날 생각이 난다. 스무살 초반에 남자친구랑 데이트하고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버스 내리다가 자빠진 거다. '괜찮아?' 해야 하는데 너무 웃기고 창피해서 혼자 도망갔다. 빙판하니까 그 친구가 생각난다"고 과거 연애를 떠올렸다.

이후 지예은을 만나 차를 타고 함께 이동하던 중 송지효는 "이 정도 눈 왔을 때 에피소드 없나"라며 "언니는 옛날에…"라며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송지효는 "너 남자친구 넘어지면 챙겨주는 편이냐 아니냐"고 물었고, 지예은은 망설임 없이 "전 챙겨주는 편이다"라고 답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송지효는 "나는 사랑꾼 아니냐. 나도 사랑꾼이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고, 지예은은 "언니도 사랑꾼일 거 같다. 언니도 밝히지 않았나. 8년 연애"라고 언급해 송지효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송지효는 "나는 방목형 사랑이다. 그냥 내버려두고, 너의 할 일과 나의 할 일을 각자 하자 (주의다). 만났을 때만 재밌으면 된다"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혀 눈길을 끈다.

한편, 송지효는 SBS '런닝맨'을 통해 8년 장기 열애 경험을 고백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송지효는 "마지막 연애는 4~5년 전이다. 마지막 남자친구와 8년 정도 만났다"고 밝혀 멤버들에게 배신감을 안긴 바 있다.



양세찬은 "내가 '런닝맨'에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계속 (남자친구가) 있었던 것"이라며 충격을 표했고, 김종국 또한 "나도 누가 누구를 만나든 말든 워낙 관심이 없는 사람인데, 지효는 유독 우리 얘기는 많이 하면서 본인은 그렇게…"라며 섭섭함을 표했다.

지석진 또한 "나 진짜 모르고 지나갔다. 우리가 서로 그런 것은 안 물어보니까. 말도 안 된다. 진짜 몰랐다"며 송지효의 비밀 연애에 혀를 내둘렀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송지효 유튜브, SB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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