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연애4'부터 '마니또 클럽'까지…웨이브, 2월도 꽉 채운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남의연애4'부터 '마니또 클럽'까지…웨이브, 2월도 꽉 채운다

엑스포츠뉴스 2026-01-30 10:10:2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웨이브(Wavve)가 2월 ‘먼슬리 웨이브’ 영상을 통해 신규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남의연애 시즌4’가 1월 23일 론칭 직후 폭발적인 반응과 화제를 모으며 순항 중이다. ‘퀴어 연프’라는 독보적인 장르로 어느덧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남의연애 시즌4’에서는 역대급 비주얼의 출연진 10인이 선보이는 첫 만남과 첫 선택을 비롯해, 예기치 못한 ‘재촬영’ 직후 더욱 적극적인 행보를 선언한 ‘직진 로맨스’ 서사가 예고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매력적인 남자들의 치열한 사랑 쟁취기를 담아내는 ‘남의연애 시즌4’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공개된다.

2월 13일 설 연휴에 맞춰 첫선을 보이는 오리지널 ‘공양간의 셰프들’도 기대를 모은다.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백수저’로 TOP7에 오른 선재 스님과 ‘셰프의 테이블’로 전 세계적 인지도를 얻은 정관 스님을 비롯해, 계호·적문·대안·우관 스님까지 내로라하는 사찰음식 명장 6인이 대한민국 최초로 한 자리에 모인다. 이들이 공양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을 따라가는 본격 사찰음식 리얼리티로, 채식과 비건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웰니스’를 지향하는 기성세대는 물론 MZ세대까지 폭넓게 사로잡을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웨이브 ONLY ‘읽다’도 꾸준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사건 당사자들의 자필 편지를 읽으며 범죄 심리를 분석하는 실화 기반 스토리텔링 예능으로, ‘그것이 알고 싶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제작진이 참여해 신뢰도를 더했다. ‘어금니 아빠’ 이영학, ‘한강 토막살해범’ 장대호, 100만 유튜버에서 거액 사기범으로 전락한 유정호, 연쇄살인마 유영철 등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인물들의 편지를 다루며 매 회차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독점 선공개된다.

MBC ‘판사 이한영’,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웨이브에서 나란히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이 10년 전으로 회귀해 거대 악에 맞서는 통쾌한 회귀 장르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천하제일 도적이 된 홍은조(남지현)와 조선의 대군 이열(문상민)의 영혼이 뒤바뀌며 서로를 구원하는 사극 로맨스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두 작품 모두 시청 시간 상승률에서도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흥행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신작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2월 20일 새롭게 출격한다.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선우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다재다능한 매력의 배우 이성경과 일본에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끈 ‘횹사마’ 채종협이 선보일 재회 로맨스 케미스트리에 시선이 모인다.

더불어 tvN의 간판 예능들이 웨이브에 대거 입점하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유 퀴즈 온 더 블록’, ‘놀라운 토요일’, ‘벌거벗은 세계사’ 등 대표 정규 프로그램을 비롯해 차승원과 추성훈이 호흡을 맞춘 ‘차가네’, 추성훈·허경환·정대세·아모띠·백호의 농지컬 프로젝트 ‘헬스파머’ 등 현재 방영 중인 프로그램을 본방송 시작 직후 5분 이내 ‘퀵VOD’로 만나볼 수 있다.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헤어샵 운영기 ‘보검 매직컬’은 방송 3주 뒤 웨이브를 통해 서비스된다.

김태호 PD가 설립한 제작사 테오(TEO)의 신작 MBC ‘마니또 클럽’도 2월 1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마니또 클럽’은 추억의 마니또 게임을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로, 제니, 덱스, 노홍철, 추성훈, 이수지 등 화려한 출연진이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멤버들은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미션을 수행하며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언더커버 선물 작전’을 펼친다. 들키지 않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눈치 싸움과 고도의 심리전, 그리고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선물을 주고받으며 터져 나오는 리얼한 반응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요리 예능의 인기를 잇는 새로운 서바이벌도 출격한다. 2월 1일 첫 방송하는 MBN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국내 최초의 K-베이커리 서바이벌로, 전국 각지의 빵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까지 총 72인이 상금 1억 원을 두고 진검승부를 펼친다. MC 이다희를 비롯해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 미미, 제과제빵 명장 이석원, 파티시에 김나래가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기대감을 더한다.

영국 Sky 오리지널 ‘아마데우스’가 2월 2일 웨이브에서 국내 최초 공개된다. ‘아마데우스’는 1979년 피터 셰퍼의 연극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8세기 빈을 배경으로 젊은 모차르트(윌 샤프)와 살리에리(폴 베타니)의 음악적 재능과 질투, 경쟁을 중심으로 명예와 예술 사이의 갈등을 깊이 있게 재구성했다. 특히 단순한 경쟁을 넘어, 두 남자의 30년에 걸친 애증과 집착을 현대적 감각의 심리 스릴러로 재해석해 몰입감을 높였다.

사진=먼슬리 웨이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