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2026년 새해 첫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신라면이 단순한 라면을 넘어 국민의 일상과 함께해 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임을 강조한다.
농심, 신라면 40주년 맞아 새해 TV 광고 공개
광고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라는 메인 카피를 내세워 학생,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일상을 조명한다.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인생을 울리는' 감성으로 표현했다.
농심, 신라면 40주년 맞아 새해 TV 광고 공개
특히 광고는 "한 걸음 더 나아갈 거라면", "서로 다른 꿈을 꾸는 여정이라면", "지켜야 할 누군가가 생긴 거라면" 등의 문구를 반복해 새해의 응원과 위로, 다짐과 희망의 순간에 신라면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부각했다. 영상 말미에는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노출해 한국을 넘어 세계인에게 매콤한 행복을 전하는 브랜드 위상을 드러냈다.
농심, 신라면 40주년 맞아 새해 TV 광고 공개 /농심 제공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년 광고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신라면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모든 분이 신라면과 함께 '인생을 울리는' 가슴 벅찬 한 해를 보내시길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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