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최재현 검사 첫 피의자 조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최재현 검사 첫 피의자 조사

모두서치 2026-01-30 10:06:11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관봉권·쿠팡 특별검사(특검)가 30일 관봉권 띠지를 분실한 의혹과 관련해 최재현 서울중앙지검 공판4부 부부장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최 부부장이 특검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특검은 이날 오전부터 최 검사에 관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최 부부장은 김건희 특검이 출범하기 전까지 서울남부지검 소속으로 건진법사 전성배씨 의혹을 들여다봤던 인물이다.

남부지검은 전씨로부터 1억6500만원 상당 현금 다발을 확보했는데, 그중 5000만원에 부착돼 있던 관봉권 띠지와 스티커가 사라져 논란이 일었다.

앞서 특검은 전씨 수사팀 소속이었던 수사관을 불러 관봉권에 부착된 띠지 등을 잃어버린 경위를 캐물었다. 이후 전씨에 관한 참고인 조사도 두 차례 진행한 상태다.
,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