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정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이 베스트셀러 중심의 기획 세트와 대용량 신제품을 출시하며 국내외 성장세에 속도를 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연작의 핵심 라인업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초 컨센트레이트와 전초 에센셜 크림 정품을 중심으로 전초 토너, 백년초&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 베이스프렙, 글로우 프렙 베이스 등 연작 베스트셀러 제품을 미니 사이즈로 담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였다.
국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백년초&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도 이달 대용량 구성으로 선보였다. 백년초와 어린 산딸기 열매인 우질두 성분을 통해 뛰어난 보습력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중국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96% 신장했다. 용기는 튜브형으로 변경해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연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내달 12일까지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체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제품 구매 시 전초 마스크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전초 시그니처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설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지난해 글로벌 매출이 브랜드 론칭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해외 성장세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올해도 신제품 출시와 해외 유통망 확대 등을 통해 국내외 성장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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