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예림 관리기구 가격에 충격 "약장수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경규, 딸 예림 관리기구 가격에 충격 "약장수냐"

모두서치 2026-01-30 09:58:56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코미디언 이경규가 딸 예림이 쓰는 뷰티 물건 가격을 듣고 충격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올라온 영상에서 예림이 가져온 물건을 직접 체험했다.

예림은 "아빠한테 소개하는 거라 색조 화장을 빼고 건강 제품 위주로 들고왔다"고 말했다.

그는 발모제를 소개하며 "친구한테 소개받은 건데 이걸 쓰면 꼭 손을 씻어야 된다더라"라며 "손에도 털이 난다고 했다"고 했다.

이경규는 "옛날 약장사나 하는 짓이다. 여기 바르면 털이 난다는 게 말이 되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괄사 하나에 62000원이라는 말을 듣자 어이없어 했다.

이경규는 마사지 기구를 해보며 "이젠 갑질한다고 할까봐 누굴 시키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있고 왜 진작 이런 걸 선물로 안 줬나 싶다"고 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