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건강 악화에 병원行…"곡소리 나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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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건강 악화에 병원行…"곡소리 나게 아파"

모두서치 2026-01-30 09:58:56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경추 디스크와 요추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

29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공개된 영상에서 비는 진료를 앞두고 "내가 요즘 몸이 말이 아니다. 경추 5, 6번이 디스크, 요추 쪽이 협착이 있다"고 현재 몸 상태를 설명했다.

비는 통증 부위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원래 그렇게 아프지 않았는데, (허리) 벨트 라인 양쪽 옆이 계속 곡소리 나게 아프다"며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또 "어렸을 때부터 목 통증은 있었는데, 갑자기 허리가 아프더라"고 말하며 증상 경과를 전했다.

영상에는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검사·영상자료를 토대로 상태를 설명하는 장면도 담겼다.

전문의는 비의 MRI를 보며 "경추 5·6번 디스크가 많이 손상돼 내려앉았고, 요추 5번·천추 1번은 퇴행과 협착 소견이 있다"고 진단했다. 목 정렬에 대해서도 "원래 C커브를 그려야 하는데 일자"라고 덧붙였다.

3시간의 치료를 마친 비는 "나 놀랬다. 골반부터 등이 너무 아팠는데"라며 "선생님 진짜 마법사다. 너무 시원하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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