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5일·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서 개최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가수 박효신이 오는 4월 7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허비그하로는 박효신이 4월 4∼5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박효신 LIVE A&E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효신이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그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박효신은 콘서트에 앞서 3월 새 앨범 발매도 준비하고 있다. 그가 신곡을 공개하는 것은 지난 2024년 12월 '히어로'(HERO)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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