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전기전자공학자협회 표준협회(IEEE SA)와 'IEEE CertifAIEd' 공인 평가 협력기관 계약을 맺어 인공지능(AI) 윤리 및 신뢰성 평가 분야에서 협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인증은 AI 시스템이 윤리적이고 투명하며 공정하게 설계 및 운영되는지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인증 평가자 교육을 진행했고 국내 기관 중 가장 큰 규모의 공인 평가자를 보유했다.
협회는 특히 북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기업의 AI 윤리 평가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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