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서울대 아시아연구소는 내달 6일 중국 항저우시 항저우창업발전촉진회에서 '이동하는 청년, 재구성되는 공간: 한중 청년 모빌리티의 새로운 양상'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김이선 강원대 교수와 천단인 중국 저장대학원 교수가 각각 '2010년대 한국의 도시-농촌 이주에서 나타난 이동과 공간의 의미 변화', '농촌의 디지털노마드 커뮤니티: 외래 월경지에서 공동체 통합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이향아 경상국립대 교수는 '인구감소시대 청년 주체화와 모빌리티'에 대해, 쑹칭위 중국 항저우사범대 교수는 '디지털 시대의 호혜성과 사회질서'에 대해 강연에 나선다.
'청년 지역 창업 가능성'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는 중국 현지 창업 청년들이 발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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