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이 바비큐에 미친 하루를 전격 공개한다.
내일(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3회에서는 ‘흑백요리사2’에서 차원이 다른 훈연 기법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대기업 총수들이 줄을 이어 방문할 만큼 압도적인 맛을 자랑하는 '유용욱 바비큐'의 모든 것이 낱낱이 파헤쳐질 예정.
‘셰프는 집에서는 요리를 하지 않는다’는 속설과 달리, 유용욱은 아침 일찍부터 주방에 들어가 식사를 준비한다. 특히 바베큐연구소장답게 바비큐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그는 아내와 두 자녀의 취향을 저격한 ‘바비큐 한상’을 뚝딱 차려낸다. 과거 가정집에 고기 냉장고를 둘 정도로 집에서도 멈추지 않는 그의 연구 열정에 아침부터 온 집안에 훈연 향이 가득해진다고.
이어 자신의 레스토랑으로 출근한 그는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하며 ‘연구소장’으로서의 진면목을 드러낸다. 고기뿐만 아니라 채소, 레몬, 심지어 버터와 빵까지 모든 식재료에 훈연 향을 입히기 위해 끊임없이 테스트를 반복하는 과정은 참견인들도 놀랄 정도로 바비큐를 향한 광기 어린 진심을 보여준다.
바비큐만큼이나 ‘미친 스케일’을 자랑하는 역대급 복지도 눈길을 끌 전망이다. 유용욱은 새해를 맞아 고생한 직원들에게 총 1,0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쾌척하는가 하면, 장기 근속 직원에게는 고가의 명품백까지 하사했다고.
특히 성게알을 아낌없이 투척하는 등 “먹는 것으로 절대 섭섭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역대급 스탭밀은 대기업 부럽지 않은 유용욱만의 남다른 직원 사랑을 입증하는 대목. 이에 지켜보던 참견인들까지 이곳에 입사하고 싶다는 욕구를 내비친다고.
뿐만 아니라 유용욱은 ‘흑백요리사2’ 당시, 팀전의 마지막 라운드였던 에이스전에서 고기가 익지 않아 식은땀을 흘려야 했던 아찔한 순간과 이를 기적적으로 커버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예고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바비큐를 향한 열정과 가족, 직원을 향한 애정으로 가득한 유용욱 소장의 특별한 하루는 내일(31일) 오후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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