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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전초 시그니처 세트’는 연작의 대표 제품인 전초 컨센트레이트와 에센셜 크림 정품, 그리고 수분 크림,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등을 미니 구성으로 포함해 단계별 기초 루틴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설 선물 수요를 겨냥해 포장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기존 50ml로 판매하던 ‘백년초&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은 100ml 대용량 제품으로 리뉴얼했다. 글로벌 고객 요청이 꾸준히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용기도 튜브형으로 변경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96% 증가한 바 있다.
연작은 오는 2월 12일까지 자체 플랫폼 ‘신세계V’를 통해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과 함께, 주요 세트 제품에 대해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작 관계자는 “올해도 국내외 유통망 확대와 함께 핵심 제품 중심의 신제품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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