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 기온에 교통량 증가…영동선·중부선 정체[주말·휴일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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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 기온에 교통량 증가…영동선·중부선 정체[주말·휴일 고속도로]

모두서치 2026-01-30 08:5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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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1월 다섯 번째 주말(5주차) 고속도로 교통량은 예년 기온을 되찾으며 지난주보다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전국 교통량은 토요일(1월31일) 475만대, 일요일(2월1일) 415만대이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토요일 38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일요일 38만대로 전망했다.

고속도로 정체는 영동선, 중부선, 서울양양선 등 주요노선과 상습정체구간 위주로 발생할 전망이다.

주말 최대 예상 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20분 ▲부산까지 5시간20분 ▲강릉까지 3시간20분이 예상된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대전에서 2시간10분 ▲부산에서 5시간 ▲강릉에서 3시간30분 등이다.

최대 혼잡 예상구간은 토요일 지방방향으로 영동선 서창(분)~월곶(분), 만종(분)~새말 구간, 중부선 대소(분)~진천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 영동선 평창~동둔내, 둔내~새말 구간, 서울양양선 남춘천~강촌, 서종~화도 구간 등이 꼽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겨울철 차량 히터 사용이 늘어 졸음운전 및 야간시간대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여서 주기적 환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화물차 운전자들은 경유가 내부에서 얼어붙어 차량고장으로 정차할 수 있어 동결방지제를 주입하고 출발 전 차량점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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